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은 21일 내년 중등교사 임용시험 경쟁률을 발표했다
- 공립은 62명 모집에 504명 지원해 8.1대 1을 기록했다
- 사립은 83명 모집에 483명 지원해 5.8대 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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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지역 내년 중등교사 임용시험 경쟁률이 공립 8.1대 1, 사립 5.8대 1로 집계됐다.
21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2027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 마감 결과 공립은 62명 모집에 504명, 사립은 83명 모집에 483명이 1지망 기준으로 지원했다.

제1차 필기시험은 다음 달 28일 공립과 사립 모두 같은 날 시행된다. 시험 장소는 다음 달 20일부터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하며, 제1차 시험 합격자는 오는 12월 29일 발표할 예정이다.
제1차 시험은 교육학과 전공 과목으로 치러진다. 공립은 선발 예정 인원의 1.5배수, 사립은 학교법인별 기준에 따라 3~5배수를 선발한다. 이후 제2차 시험에서는 교과별 실기·실험평가와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수업실연, 교직적성 심층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사립 중등교사 위탁선발은 제1차 시험을 교육청이 공립과 함께 시행하고 제2차 시험부터는 학교법인별 자체 전형이나 교육청 위탁 방식으로 진행한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