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이 30일 중등교사 145명 선발 계획을 공고했다.
- 공립 62명·사립 83명이며 장애구분모집은 6명이다.
- 원서는 다음달 12~16일, 1차 시험은 11월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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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내년 중등교사 임용시험을 통해 공립 62명, 사립 83명 등 145명을 선발한다.
30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2027학년도 공·사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선발 예정 인원은 공립 15과목 62명, 사립 20과목 83명이다. 이 가운데 장애구분모집 선발 인원은 6명으로, 교육부의 장애구분모집총정원제를 적용한다.
사립 중등교사는 16개 학교법인에서 신규 교사를 선발한다. 1차 필기시험은 대전시교육청에 위탁해 공립 임용시험과 같은 날 치른다. 이후 2차 시험은 교육청에 위탁하거나 학교법인이 자체적으로 진행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학교법인별로 2차 전형 방식이 다른 만큼 사립학교 지원자는 지원하려는 법인의 공고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공·사립 교사 임용시험에 응시하려면 해당 과목의 중등학교 준교사 이상 교원자격증 또는 부전공 표시과목 교원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2027년 2월 교원자격 취득 예정자도 응시할 수 있다.
응시원서는 다음 달 12~16일 시교육청 온라인 교직원 채용 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제1차 시험은 오는 11월 28일 실시하며 1차 합격자는 12월 29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시험 일정과 과목별 선발 인원, 응시 자격 등은 시교육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