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이 19일 교원 회복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대전지역 교원들은 충주서 숲속 명상에 참여한다
- 교육청은 교원 재충전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지역 교원들이 일상과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숲속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는다.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19일 충북 충주시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교원 대상 회복 지원 프로그램 '오늘하루 토닥토닥' 2기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늘하루 토닥토닥'은 학생 생활지도와 업무 부담 등 교육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으로 지친 교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돌보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자연 친화적인 공간에서 당일 일정으로 진행해 교원들이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과 치유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2기에는 대전지역 교원들이 참여해 숲속 걷기 명상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몸풀기 마음풀기'와 '통나무 이완 프로그램'에 참여해 긴장된 몸을 이완하고 그동안 쌓인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교원들이 교육 현장에서 한 걸음 물러나 자신을 돌아보고 동료들과 교류하며 재충전하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선생님들에게는 몸과 마음을 살피고 회복하는 쉼표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이번 하루의 쉼이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교원 마음 건강을 위한 다양한 회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