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광주 인공지능 청년기업들이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탠다.
광주시는 24일 광주아이플렉스 대회의실에서 광주 인공지능 청년협회 소속 10개사와 광주 인공지능 산업에 대한 발전방안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광주 인공지능 청년기업인 이어드림, 파디엠, 디노랩스, 디투리소스, 아이밀, 고스트패스, 큐비즘, 이너프리레이브, 프로이스, 링크캠퍼스 등 총 10개 기업이 참여했다.

광주인공지능청년협회는 △인공지능(AI)기술을 통한 광주 청년 기업들의 제품 서비스 경쟁력 강화 △광주 시민들의 인공지능(AI)기술 인식개선과 심리적 거리감 해소 △광주 인공지능(AI)기술 활용기업 및 단체들의 권리 보호를 위해 설립된 비영리 임의단체로, 2026년까지 500개 회원사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청년기업들은 자체 개발하고 보유하고 있는 인공지능(AI)기술을 통해 본격적인 제품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의 산업생태계를 적극 활용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