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마켓·금융

속보

더보기

[중국 주식] 실적 부진 난국 직면한 전기차 제조사 '베이징자동차엔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중국 최초의 순수 전기차 제조업체 상장사
3개 분기 순이익 820.15% 폭락, 최악 실적
1~10월 누적 생산∙판매량 56.56%∙78.39%↓
프리미엄화∙AS품질개선∙경영진안정화 3대 난제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큰 타격을 받았던 중국 자동차 업계 경기는 하반기 들어 가시화된 중국 경제 회복세 속에 빠르게 개선되는 모습이다.

특히, 자동차 업계에서 신에너지·스마트화·자율주행 등을 키워드로 한 산업의 투자가치가 늘어나면서 관련 종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배터리로만 동력을 얻는 순수 전기차(BEV) 제조업체 베이징자동차엔펑(北汽藍谷∙베이치란구) 또한 중국증시의 대표적 신에너지 자동차 종목 중 하나다.

베이징자동차엔펑은 중국 대표 자동차 제조업체인 베이징자동차그룹유한공사(北京汽車集團有限公司∙BAIC GROUP, 이하 베이징자동차그룹 01958.HK) 산하의 자회사이자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견인한 선도 기업 중 하나로서 △순수 전기차 판매량 7년 연속 1위 업체 △중국 A주(중국 본토증시에 상장된 주식) 최초의 순수 전기차 상장사 등의 타이틀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 코로나19 사태의 충격으로 인해 베이징자동차엔펑은 역대 최대 난국에 직면한 상태다. 하반기 들어 중국 자동차 업계, 특히 신에너지 자동차 관련 업체들이 판매량을 늘리며 코로나19 사태의 충격에서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가운데서도, 베이징자동차엔펑은 저조한 생산∙판매량으로 인해 최악의 마이너스 실적까지 기록했다.

기술경쟁력을 앞세운 테슬라, 비야디(比亞迪), 광저우자동차(廣州汽車·GAC) 산하 전기차 생산업체인  광저우자동차신에너지(廣汽新能源∙GAC NE) 등의 경쟁업체에 의해 순수 전기차 판매량은 일찌감치 추월당했다. 

전문가들은 베이징자동차엔펑이 직면한 이 같은 난국은 나날이 진보하는 기술의 변화, 더욱 격해지는 시장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수많은 신에너지차 독립 기업들의 위기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 지적한다. 제품의 프리미엄화를 위한 생산 모델 전환 등을 통해 향후 베이징자동차엔펑이 현재의 난국을 어떻게 돌파해 갈지 주목된다.

◆ BEV 1호 상장사, 우회상장으로 2년만 재탄생

베이징자동차엔펑은 순수 전기차(BEV) 완성차 및 핵심 부품을 연구∙개발, 생산∙판매하는 업체다. 현재 베이징자동차그룹이 38.41%의 지분을 보유해 최대 주주로 올라서 있다.

베이징자동차엔펑(종목명 北汽藍谷∙베이치란구, 600733)은 베이징자동차그룹의 자회사 베이징자동차란구신에너지과학기술주식유한공사(北汽藍谷新能源科技股份有限公司, 이하 베이징자동차란구)에 의해 지난 1996년 8월 16일 상하이증권거래소에서 기업공개(IPO)를 추진, A주 최초의 순수 전기차(BEV) 제조업체 상장사로 거듭나게 된다.

2015년 들어 베이징자동차엔펑의 주가흐름 및 실적현황은 낙관적이지 못했다. 2015년과 2016년 베이징자동차엔펑(당시 종목명 SST첸펑<SST前鋒> 600733)의 2년간 순이익은 모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고, 2016년 영업수익은 1000만 위안에도 못 미쳤다. 다만, 2017년에는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23.12% 늘어나 플러스 성장 전환에 성공했다.

이 같은 문제로 베이징자동차엔펑은 2년간 거래가 중지됐고, 이후 2018년 9월 27일 베이징자동차그룹 계열사인 베이징신에너지자동차주식유한공사(北京新能源汽車股份有限公司∙BAIC BJEV, 이하 베이징신에너지자동차)에 의해 우회상장(비상장기업이 상장기업을 인수∙합병하는 방법으로 증권시장에 진입한는 것)이 추진된다.

[사진 = 베이징신에너지자동차 홈페이지] 2018년 9월 27일 베이징신에너지자동차는 우회상장을 통해 베이치란구(北汽藍谷 600733)라는 종목명으로 A주에 재입성한다.

당시 베이징신에너지자동차는 종목명을 SST첸펑(SST前鋒)에서 S란구(S藍谷)로, S란구에서 베이치란구(北汽藍谷 600733)로 변경하고 거래를 재개하기에 이른다.

지난 2009년 10월 23일 설립된 베이징신에너지자동차는 베이징자동차란구의 자회사로서, 중국 최초의 순수 전기차 생산의 자질을 갖춘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년만에 재개된 거래에도 불구, 상장 당일 거래 결과는 기대에 크게 못 미쳤다.

거래 재개 당일 1주당 14.66위안으로 개장한 베이징자동차엔펑의 주가는 장중 한 때 하한가 제한선인 10%를 넘어서는 12.37%까지 떨어져 거래가 중지됐고, 당일 베이징자동차엔펑은 공모가 대비 36.88% 떨어진 주당 9.5위안의 종가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시총은 318억8000만 위안을 기록해 하루새 173억 위안이 증발했다.

이와 관련해 베이징신에너지자동차 측은 "당일 주가 변동은 예상치 못한 일이었으나, 2년간 거래가 중지됐었던 만큼, 기존의 유통주 주주가 유동성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주식을 현금화하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 실적∙판매량 급감, '최악의 슬럼프' 난국 직면

베이징자동차엔펑은 일찌감치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 시장에 뛰어든 선도 기업으로서 지난 2004년부터 빠르게 성장했다.

베이징자동차엔펑은 지난 2013~2019년 7년 연속 중국 내 순수 전기차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2016년 자동차 판매량은 5만2200대로 전년동기대비 156% 증가했고, 같은 해 베이징자동차엔펑은 올해 자동차 판매량 50만대를 목표로 제시했다.

하지만, 올해 코로나19 사태에 직면하면서 베이징자동차엔펑의 자동차 생산∙판매량은 급격히 줄었다. 

2020년 4월 이래 베이징자동차엔펑의 자동차 생산량과 판매량은 모두 1만대를 밑돌고 있다. 특히 올해 10월 생산량과 판매량은 788대와 2037대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56.17%와 76.32% 감소했다. 올해 1~10월 누적 생산량과 판매량은 각각 56.56%와 78.39% 급락했다.

중국 승용차시장정보연석회(乘用車市場信息聯席會)에 따르면 올해 10월 중국 승용차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111.2% 늘었고, 1~10월 누적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9.1% 줄었다. 중국 자동차 업계가 빠르게 회복되는 가운데서도 베이징자동차엔펑은 역성장을 기록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일부 현지 매체를 통해서는 베이징자동차엔펑의 황화(黃驊)와 창저우(常州) 양대 생산기지가 페업의 위기에 처해있다는 소식도 나오고 있다. 베이징자동차엔펑의 공식적인 입장은 나오지 않은 상태나 최근 상황을 고려할 때 이 같은 관측의 현실화 가능성은 적지 않다는 평가다.

특히, 황화(黃驊) 생산기지의 생산 현황은 2018년 이래 계속 악화되는 추세다.

황화 생산기지는 본래 베이징자동차그룹의 소유였으나, 2018년 9월 6일 베이징신에너지자동차가 약 14억5000만 위안을 들여 이 생산기지를 매입했다.

이후 해당 생산기지는 기존에 생산되던 베이징자동차 그룹의 자동차 모델이 아닌, 전기차 모델 생산에 돌입하게 된다.

2018년 당시 베이징신에너지자동차의 황화 지사는 1만4472대의 생산량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생산량을 늘려갔고, 신에너자동차 생산량을 2019년에는 4만대, 2020년에는 10만대로 늘리고 이와 함께 100억 위안에 달하는 완성차 판매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었다.

이 같은 생산∙판매량 급감은 올해 베이징자동차엔펑이 역대 최악의 실적을 기록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올해 3개 분기(1~9월) 베이징자동차엔펑의 영업수익은 39억2200만 위안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78.16%(28억8400만 위안 손실) 하락했다. 분기별로는 1분기 16억6700만 위안, 14억4500만 위안, 3분기 8억1000만 위안이었다.

같은 기간 지배주주 순이익은 28억8400만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820.15%나 줄었다. 이는 같은 기간 중국 완성차 업계 3분기 평균 영업수익과 순이익 성장률인 -5.77%와 -25.71%과 비교해서도 월등히 높은 수준이다.

◆ 베이징자동차엔펑의 재도약 막는 3대 난제  

현재 베이징자동차엔펑은 실적을 개선하고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제품 모델 전환 및 프리미엄화를 추진 중에 있다.

하지만 일부 업계 전문가들은 지난 4년간 시장에서 그렇다할 점유율을 확보하지 못한 베이징자동차엔펑의 대표 전기차 브랜드 아크 폭스(ARCFOX)를 앞세워 브랜드 경쟁력을 확대하고 판매량을 진작시키는 것은 현재 상황으로서는 무리가 있다는 평가를 내놓는다. 

일부 핵심 부품에서 문제가 빈번히 발생하고 애프터서비스 품질에 있어서도 낮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 또한 베이징자동차엔펑이 넘어서야 할 해결 과제 중 하나다. 완성차 산업에 있어 애프터서비스 지원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나, 베이징자동차엔펑의 경우 애프터서비스 시스템 구축에 큰 비중을 두지 않고 있어, 브랜드 이미지와 판매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진단했다.

이와 함께 2018년 이후 고위급 경영진이 빈번히 교체되고 있다는 점 또한 기업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요인으로 거론되고 있다. 현재 장더이(姜德義)이 대표가 베이징신에너지자동차를 이끌고 있으나, 장 대표는 건축 업계에 몸담았던 인물로서 자동차 업계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에서도 미흡한 부분이 드러난다는 설명이다.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습니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감독과 배우들의 친필 감사 메시지도 공개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는 "<왕과 사는 남자> 800만!! 오랜만에 극장을 찾아와주신 어르신분들, 부모님 모시고 N차 관람해주신 자녀분들, 엄흥도와 단종의 이야기에 함께 가슴 아파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흥도의 아들 태산 역의 김민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며 800만 관객을 달성한 기쁜 마음을 전했다. 또 영월군수 역의 박지환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성대군 역의 이준혁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노루골 촌장 역의 안재홍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배우들의 눈부신 열연과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아무도 몰랐던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로 가슴 깊은 여운을 전하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질주를 당분간 이어갈 전망이다. iaspire@newspim.com 2026-03-01 15:17
사진
CIA는 모든 걸 알고 있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미국과 이스라엘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대낮 공습을 감행해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했다.  통상 이 같은 대규모 군사작전은 한밤중 또는 새벽에 시작되는데 이날 공습은 오전 9시40분쯤 실행됐다.  미국 언론들은 이 같은 공습 시기 결정과 관련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하메네이를 비롯한 이란의 군 최고 수뇌부가 이날 오전에 테헤란에 모여 회의를 열 것이라는 정보를 완벽하게 파악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수십년 동안 "미국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를 외쳐온 이란의 최고 지휘부를 일거에 제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포착한 것이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왼쪽) 전 이란 최고지도자가 지난해 6월 4일(현지 시간) 테헤란 남부 호메이니 기념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슬람 혁명의 아버지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손자인 하산 호메이니와 함께 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일(현지 시간) "미 중앙정보국(CIA)이 이란 지도자들의 모임 장소를 정확히 파악하는데 도움을 줬고, 이후 이스라엘이 공격을 실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CIA는 지난 몇 개월 동안 하메네이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추적해 왔다. 그 결과 그의 행적과 동선에 대해 점점 더 확신을 갖게 됐다고 한다.  그러던 중 CIA는 하메네이가 지난 28일 아침 테헤란 중심부에 있는 이란 정부 청사 단지에서 주요 군 지휘관들과 회의를 한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긴급하게 움직였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공격 시기를 조율했다.  CIA는 '신뢰도가 높은' 하메네이의 동선과 위치에 대한 정보를 이스라엘에 넘겼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NYT에 밝혔다.  이스라엘의 전투기들은 28일 오전 6시쯤 공군기지에서 이륙했다. 이어 오전 9시40분쯤 이 전투기들이 발사한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이 테헤란 시내 주요 목표물을 타격했다.  이스라엘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아침 공습은 테헤란의 여러 곳에서 동시에 이뤄졌으며, 그 중 한 곳에 이란의 정치·안보 고위 인사들이 모여 있었다"고 했다.  NYT는 "하메네이의 제거는 작년 6월 '12일 전쟁' 이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지도부에 대해 축적해 온 심층적인 정보력을 반영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날 공습으로 하메네이 이외에도 아지즈 나시르자데 국방장관과 압둘라힘 무사비 이란군 참모총장, 모하마드 파크푸르 이란혁명수비대 사령관, 알리 삼카니 최고지도자 군사고문 및 국방위원회 위원장 등도 폭사했다. 이란의 군 수뇌부가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다.  미국은 이번 군사작전을 '장대한 분노(Operation Epic Fury)'라고 했고, 이스라엘은 '포효하는 사자(Operation Roaring Lion)'라고 부르고 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1 19: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