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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진영 옵티머스 투자 관련해 유권해석 한 적 없다"

  • 기사입력 : 2020년10월21일 22:44
  • 최종수정 : 2020년10월22일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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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김은빈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의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 투자와 관련해 유권해석을 한 사실이 없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일부 언론은 이날 권익위와 인사혁신처가 진영 장관의 옵티머스 펀드 투자에 대해 '투자 자체는 문제가 없다'는 취지의 의견을 행안부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권익위는 이에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권익위원회는 행정안전부 장관의 옵티머스 펀드 투자에 대한 이해충돌 관련 유권해석을 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옵티머스자산운용은 정·관계 로비 의혹으로 최근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지난 15일 일부 언론은 진영 장관과 그 가족들이 해당 펀드에 총 5억원을 투자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지역과 함께하는 '지역균형 뉴딜' 추진방안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10.13 yooksa@newspim.com

kebj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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