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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폭탄' 용인서 하천범람·토사유출·일부도로 통행제한

  • 기사입력 : 2020년08월02일 11:36
  • 최종수정 : 2020년08월03일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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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스핌] 순정우 기자 = 2일 경기도에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용인시의 일부도로가 통행제한되고 하천범람 위험으로 주민 대피령을 발령했다.

[안동=뉴스핌] 이민 기자 = 안동 용상동 동천보가 불어난 강물로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 2020.07.24 lm8008@newspim.com

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11시 처인구 백암면 창미천·대덕천이 범람 수위에 다다르자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주민의 대피를 권고했다.

이와 함께 양지면, 백암면, 원삼면 인근 지방도에 토사가 다량 유출돼 통행제한을 했다. 용인시는 오전 8시 기준 107.7mm 강수량으로 기록됐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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