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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폭탄' 내린 안성서 건물 붕괴로 1명 사망

  • 기사입력 : 2020년08월02일 11:34
  • 최종수정 : 2020년08월03일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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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 안성에서 집중호우로 건물이 붕괴되면서 1명이 사망했다.

2일 경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1분쯤 안성시 일죽면 화봉리의 한 양계장에서 집중호우로 발생한 토사유입으로 조립식 판넬 건물이 붕괴됐다.

소방당국은 구조요원 78명을 투입해 붕괴현장에서 인명구조를 하던중 오전 9시 18분쯤 50대 남성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이날 안성지역은 시간당 1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고 오전 8시기준 269mm의 비가 내렸다.

[여주=뉴스핌] 정종일 기자 = 2일 오전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의 상가 건물 주변에서 축대 가 붕괴 됐다. 현지주민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쯤 '쾅'하는 소리를 내며 무너져 내렸다고 전했다. 2020.08.02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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