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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환경부장관, 수돗물 유충발생 관련 뚝도정수장 찾아 현장점검

  • 기사입력 : 2020년07월28일 17:39
  • 최종수정 : 2020년07월28일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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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이동훈 기자 =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수돗물 유충 발생과 관련해 서울 뚝도정수장을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28일 환경부에 따르면 조명래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 성동구 소재 뚝도정수장을 방문해 고도정수처리시설 운영현황 및 수돗물 유충 대응현황 등을 점검했다.

[세종=뉴스핌] 이동훈 기자 = 조명래 장관이 뚝도정수장을 찾아 직원들로부터 현장 상황을 보고받고 있다. [사진=환경부] 2020.07.28 donglee@newspim.com

이 자리에서 조 장관은 "국민들의 기대수준에 부흥하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지자체가 철저한 현장관리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서 조 장관은 활성탄흡착지 등 고도정수처리시설 운영관리 현장을 살피고 현장 관리자들을 격려했다. 뚝도정수장은 정수장 위생관리 우수 사례로 꼽히는 곳이다.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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