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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선착장 도로서 7살 어린이 승합차에 치여 숨져

  • 기사입력 : 2020년05월23일 16:06
  • 최종수정 : 2020년05월23일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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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스핌] 전경훈 기자 = 전남 여수의 한 선착장 앞 도로에서 7살 어린이가 승합차량에 치여 숨졌다.

23일 전남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8시20분께 전남 여수시 경도 선착장 도로에서 A(7) 군이 승합차량에 치였다.

경찰로고[사진=뉴스핌DB]

이 사고로 A군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사고 지점은 어린이 보호구역은 아니었다.

여수경찰은 "운전자가 도로에 갑자기 나타난 A군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h108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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