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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5월 컴백 확정…"주현 활동 복귀"(공식입장)

  • 기사입력 : 2020년03월27일 09:46
  • 최종수정 : 2020년03월27일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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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몬스타엑스가 오는 5월 컴백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7일 "몬스타엑스가 오는 5월 중 새로운 앨범으로 가요계 컴백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몬스타엑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2020.03.27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1월 심리적 안정과 충분한 휴식을 위해 일시적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멤버 주헌이 오는 5월 컴백을 기점으로 몬스타엑스 활동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주헌은 휴식기 동안 치료와 회복에 전념해 건강이 많이 호전된 상태로 당사자와 소속사, 전문의 등과 심도 있는 논의 끝에 활동 합류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몬스타엑스 멤버들의 컨디션을 꾸준히 체크하며 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10월 미니앨범 '팔로우:파인드 유(FOLLOW:FIND YOU)'를 발표했던 몬스타엑스는 이로써 약 7개월 만에 새로운 앨범 발표를 예고하며 국내 컴백을 확정했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5월 중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컴백 일정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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