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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야구서 3번째 코로나19 확진자... 이번엔 신시내티 직원

  • 기사입력 : 2020년03월19일 08:07
  • 최종수정 : 2020년03월19일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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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뉴욕 양키스 소속 마이너리거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신시내티 레즈 구단의 직원이 양성 판정이 나왔다.

코로나19 확진을 알리는 공고문. [사진= 신시내티]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구단은 19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굿이어 스프링캠프 훈련장 내에서 일하는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미국 야구에서 세번째로 나온 코로나19 확진 판정자다. 하지만 메이저 리그 선수중에는 아직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미국프로농구(NBA)와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에선 여러명의 선수들이 양성반응을 보였다. NBA에선 브루클린 네츠의 케빈 듀란트, 유타 재즈의 루디 고베어와 도노반 미첼,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의 크리스찬 우드 등 총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메이저리그 개막은 미국에서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6월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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