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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비즈협회, 제4대 협회장에 석용찬 화남인더스트리 대표 선출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제11차 정기총회 결정

  • 기사입력 : 2020년02월27일 15:34
  • 최종수정 : 2020년02월27일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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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사)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는 '제11차 정기총회'에서 제4대 협회장으로 석용찬 화남인더스트리, 은성정밀인쇄 대표이사를 선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석용찬 회장은 메인비즈협회 제4대 회장으로서 '경영혁신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이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석용찬 제4대 메인비즈협회 협회장. [사진=메인비즈협회] 2020.02.27 jellyfish@newspim.com

또 이를 위해 ▲ 중소기업 경영혁신 촉진법 제정 ▲ 신용보증한도 축소 개선 및 지원기관 유대강화 ▲ 중소기업 스마트 서비스사업 등 정부위탁사업 확대 ▲ 회원기업 간 교류 확대를 통한 공유와 협업시스템 구축 등 협회와 우리 중소기업들이 당면한 과제를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석용찬 회장은 2022년 2월까지 약 2년간 메인비즈협회의 회장으로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메인비즈협회는 2010년 1월 창립해 현재 약 18,000여개의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을 발굴·확인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산하에 약 3,800여개의 회원사를 두고 전국 조직망(7개 연합회, 96개 지회)을 갖춘 중소기업 경제단체다.

jellyfi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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