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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소속사, 악성 루머에 강경 대응 예고

  • 기사입력 : 2020년01월15일 09:35
  • 최종수정 : 2020년01월15일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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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배우 현빈 측이 허위사실 유포와 악성루머에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소속 배우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각종 허위사실과 악성루머 관련 자료들을 수집하고 있다"며 팬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배우 현빈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tvN 새 토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12.09 dlsgur9757@newspim.com

이는 최근 불거진 배우 손예진과 열애, 결혼설을 비롯해 주진모 등 남자 배우들의 사적 대화 유출 건과 관련된 것으로 추측된다. 해당 대화에서 '빈이'란 이름이 언급되면서 일각에선 '빈이'가 평소 이들과 친분이 있는 현빈을 지칭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VAST엔터테인먼트에는 현빈 외에도 김윤지, 이재욱, 신도현, 김지인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현빈은 현재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 중이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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