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연예 > 가요

'허니스트 출신' 서동성, 엔플라잉 멤버로 합류…5인조로 재편

  • 기사입력 : 2020년01월02일 08:10
  • 최종수정 : 2020년01월02일 08:10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허니스트 출신 서동성이 엔플라잉 베이시스트로 전격 합류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일 "밴드 엔플라잉의 베이스 객원 멤버로 오랜 시간 함께한 서동성이 금일부로 엔플라잉 멤버로 팀에 정식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그룹 엔플라잉 2019.08.22 pangbin@newspim.com

이어 "서동성이 합류한 엔플라잉은 올 상반기 단독콘서트와 다양한 음악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며 "좋은 음악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동성은 FNC의 또 다른 아이돌 밴드 그룹인 허니스트로 데뷔했으나 지난해 4월 팀이 해체됐다. 

alice09@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