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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박원순, 청년창업가들과 간담회…'타다 금지법' 운명은?

12일 창업 활성화를 위한 청년과의 대화

  • 기사입력 : 2019년12월12일 06:07
  • 최종수정 : 2019년12월12일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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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12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AI 양재허브에서 '창업 활성화를 위한 청년과의 대화'를 실시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 2의 벤처열풍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도모하는 정부와 여당이 현장에서 청년 창업인들의 애로사항울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주당은 올 초부터 도입된 규제 샌드박스 3종 세트를 통해 규제 완화에 속도를 내는 한편 청년 창업 지원자금을 확대하는 등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제도적 지원을 추진해 왔다.

하지만 최근 민주당이 발의한 타다 금지법이 국회 통과를 목전에 두고 있는 등 오히려 규제 강화로 신산업 성장의 발목을 잡는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19.12.09 kilroy023@newspim.co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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