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축구

[포토스토리] '프리미어리그 역대급 골' 폭풍질주 손흥민 골 장면

  • 기사입력 : 2019년12월08일 05:00
  • 최종수정 : 2019년12월08일 05:00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손흥민이 역대급 골을 터트렸다.

토트넘의 손흥민(27)은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번리와 2019~202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홈경기에서 1골1도움을 기록, 팀의 5대0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전반31분 수비수 알더베이럴트가 건넨 공을 가지고 약 80m를 12초에 주파, 수비수 6명을 제치고 골을 터트렸다. 시속으로 환산하면 33.64km/h였다. 이날 손흥민은 전반에만 4.58㎞를 뛰었고, 최고 시속 33.41㎞, 전후반 9.31㎞를 질주했다.

토트넘은 리그 6위(승점23)를 유지했다. 리버풀은 승점46으로 1위, 2위는 레시터시티(승점35), 3위는 맨시티(승점 32)다. 뒤를 이어 첼시(승점 29), 맨유(승점 24)의 순이다.

fineview@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