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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경남사무소-119산청소방서, 재난·구조체계 강화 업무협약

  • 기사입력 : 2019년11월29일 10:22
  • 최종수정 : 2019년11월29일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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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뉴스핌] 이경구 기자 =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지리산에서 재난 발생 시 국민의 안전을 지키며 지속적인 구조훈련, 구조기술교류 등 협력강화를 위해 119산청소방서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산청=뉴스핌] 이경구 기자 =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와 119산청소방서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2019.11.29 lkk02@newspim.com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탐방객 고립·조난·안전사고 출동 및 태풍·집중호우 등 재난상황에 대한 공동 대응과 구조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 훈련 실시 등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신창호 지리산경남사무소 소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재난책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리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보다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욱 119산청소방서 서장은 "지리산경남사무소와의 협력은 구조기술 역량강화와 재난대응 강화 등 명산 지리산을 보다 안전하게 잘 관리해 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lkk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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