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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럼 임직원, 금천구 소외계층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 기사입력 : 2019년11월08일 14:06
  • 최종수정 : 2019년11월08일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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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건강 바이오 기업 ㈜휴럼(대표 김진석)은 지난 7일 금천구청에서 자사의 임직원이 모여 김장을 담가 지역사회와 나누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약 4,000kg의 김치를 담갔으며, 김치는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 계층을 대상으로 관내 '무료급식소', '장애인복지시설', '요양 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휴럼은 2016년부터 임직원이 김장을 담그며 회사의 핵심 가치를 되새기고, 이웃과 정을 나누기 위해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헀다.

김진석 휴럼 대표는 "최근 연이은 가을 태풍으로 배춧값이 폭등하는 가운데 오늘 우리가 담근 김치가 금천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업체는 '휴럼이 꿈꾸는 더 건강한 세상'이라는 사회공헌 비전 아래 지역사회와 여성, 어린이를 대상으로 양로원 어르신 나들이, 미혼모를 위한 사랑의 배냇저고리 후원, 저소득 아동 유산균 지원 등 활발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사진=휴럼 제공)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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