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중견건설사 3Q 실적전망 '맑음'…코오롱·동부건설, 영업익 세자릿수 증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신공영, 고수익 현장 진행중…코오롱, 연간 수주목표 78% 달성
한라, 지난달만 2172억 수주…동부건설, 전국 정비사업 수주 '봇물'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올해 3분기 중견건설사들 실적이 전반적으로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로 인한 건설경기 위축 속에서도 각 건설사들이 신규수주 확대에 성공한 결과다.

2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신공영, 코오롱글로벌을 비롯한 중견건설사들은 올해 3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우선 한신공영은 3분기 매출(4049억원)과 영업이익(293억원)이 각각 전년대비 9.64%, 86.31% 증가할 전망이다. 영업이익률은 7.2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률은 7.2%로 예상된다.

KTB투자증권에 따르면 한신공영은 자체사업을 포함한 민간주택 수주 증가로 올해 최소 5000가구의 신규분양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신규분양 물량인 2059가구의 2배가 넘는 규모다. 지난 상반기에는 인천 검단 936가구, 세종 4-2생활권 846가구를 비롯한 1782가구 분양을 완료했다. 올 하반기에는 전남 순천 복성, 대구 욱수를 비롯한 5809가구 분양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또한 한신공영은 지난 2017년 분양한 3건의 자체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올 3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 6월, 8월 입주 예정인 부산 일광신도시 한신더휴, 인천 청라호수공원 한신더휴 사업지는 올해 2분기 말 기준 공정률이 각각 55%, 59%에 이른다. 이를 감안하면 향후 1년 동안 해당 현장에서만 3500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다.

김선미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부산 일광, 인천 청라호수공원은 매출총이익률이 20% 내외로 수익성이 높은 현장들"이라며 "한신공영의 매출 확대와 영업이익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코오롱글로벌은 올 3분기 매출(8880억원)이 전년대비 19.5% 증가할 것으로 관측된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299억원)은 181.60% 증가해 세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는 △주택 매출의 가파른 증가 △유통 부문 BMW 화재 여파 감소에 따른 매출 회복세 영향이다.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의 지난 3분기 누적 신규수주는 약 2조3000억원이다. 연간 목표 2조9000억원의 78%를 달성한 것으로 파악되는 수치다. 

올해 코오롱글로벌이 신규수주한 주요 프로젝트는 △1월 서울 세운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4373억원) △2월 전남 나주 빛가람 지역주택사업(2665억원) △5월 대구 칠성24 재건축사업(2665억원) △6월 인천 경동 재건축사업(2727억원) △6월 전남 순천 벌교-주암 도로확장공사(1430억원) 등이다. 회사 분양 성과도 9805가구에 이른다.

송유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분기 말 기준 주택부문의 수주잔고는 6조1000억원으로 작년 주택부문 매출액의 9.1배 수준"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올해 뿐만 아니라 향후 2~3년간 안정적인 이익 증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효성중공업, 한라도 매출 및 영업이익이 두자릿수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관측된다. 효성중공업은 올해 3분기 매출(9530억원)이 전년대비 17.25%, 영업이익(360억원)이 전년대비 12.8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효성중공업 건설사업부는 올해 3분기 매출 증가율이 30%대에 이를 전망이다. 올해부터 자회사 진흥기업을 연결재무제표에 편입함에 따라 외형 확대 효과가 발생하게 된다. 또한 도급사업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건설사업부 실적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동헌 대신증권 연구원은 "효성중공업 건설사업부는 위험이 낮은 도급사업만 진행하고 있다"며 "경기도 용인 하갈, 의왕 백운에서는 45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한라는 올 3분기부터 실적이 반등할 전망이다. 한라의 올 3분기 매출은 3483억원으로 작년보다 11.4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은 167억원으로 18.93% 증가할 것으로 관측된다.

앞서 한라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당기순이익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 6월 희망퇴직 실시로 위로금 100억원을 지급했고 △하자보수를 비롯한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한 탓이다. 하지만 회사는 3분기부터는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부터 신규 착공물량 매출이 증가한 데다 희망퇴직 실시로 인건비가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

최근 한라는 활발한 수주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상반기 민간부문에서는 △인천 송도 C6-1 업무시설공사 △서울 종로 숭인동 오피스텔 △수원역 한라비발디 사업을 수주했다. 또한 인프라 부문에서는 △김포파주 고속도로 △현대오일뱅크 부두축조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을 수주했다.

지난달 말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재정비사업조합이 발주한 프로젝트 3건을 연달아 수주했다. 지난달 27일 LH가 발주한 경기도 하남 감일 아파트 건설공사 A-7BL 11공구를 수주했다. 이어 30일에는 서울 금천구 가산동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대신시장 주상복합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3건의 총 수주액은 2172억원이다. 이에 따라 하반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나온다.

동부건설은 올 3분기 매출(2927억원)이 전년대비 28.83%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154억원)은 802.9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부건설의 수주잔고는 지난 상반기 기준 3조7000억원에 이른다. 이는 회사가 기업 회생절차를 마무리했던 지난 2016년(1조3000억)의 약 3배 규모다.

또한 동부건설은 서울시 내 수익성 높은 신규 사업장에서 잇따라 시공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8월에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신성빌라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서대문구 홍제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의 시공권을 따냈다. 또한 수도권·지방 사업장에서도 수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에는 부산 해운대구 삼성콘도맨션 재건축 시공자로 선정된 데 이어 용인에서도 마북동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성정환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올해 동부건설은 전남 남악 신도시, 판교 삼평동 업무시설, 인천 주안7구역 재건축 현장의 공정을 진행할 것"이라며 "이에 따라 매출 증가, 수익성 개선 효과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사진
"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