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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트롯', 내년 1월 방송 확정…4월 전국투어 돌입

  • 기사입력 : 2019년10월22일 08:58
  • 최종수정 : 2019년10월22일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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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TV조선과 공연제작사 (주)쇼플레이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미스터 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2020년 1월 방송 예정인 TV조선 '미스터 트롯'은 내년 4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에 돌입한다.

[사진=TV조선]

TV조선에 따르면 전국 투어 콘서트 개최 이후 전회, 전석 매진을 기록한 '미스트롯'의 흥행 돌풍으로 방송 전부터 수많은 프로덕션 및 공연제작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이에 이번 '미스터 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 공연제작사에 대한 관심이 증폭됐고 이선희, 임재범 등 대형 가수들의 콘서트를 제작, 기획한 ㈜쇼플레이와 계약체결 소식을 전하며 대형 가수들의 콘서트를 뛰어넘는 무대와 연출을 예고했다.

'미스터 트롯'은 차세대 대표 남자 트롯트 가수를 가리는 경연으로, '미스트롯'에 이어 '제 2의 송가인'을 노리는 미스터 트롯 참가자들에 대한 관심이 몰리고 있다.

특히 현재 활동하고 있는 트롯 가수 비롯하여 아이돌 그룹 전 멤버, 배우, 개그맨 등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이 오디션에 참가한 사실이 알려져 '미스터 트롯'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미스터 트롯'은 내년 1월 방송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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