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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31일 새 앨범으로 컴백…에이핑크 정은지 지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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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허각과 정은지가 듀엣곡을 선보인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21일 "허각이 오는 31일 음원을 발매한다. 에이핑크 정은지와 듀엣곡으로, 가을에 잘 어울리는 이별 감성을 담았다"고 밝혔다.

[사진=플레이이엠]

이어 "허각의 제안으로 이번 듀엣이 성사됐으며, 정은지가 가창료도 받지 않고 흔쾌히 나서줬다. 두 사람의 환상적인 호흡이 빛나는 곡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허각은 다양한 발라드로 음원차트 상위권 섭렵은 물론, 탄탄한 가창력을 선보인 만큼 이번 정은지와 듀엣곡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허각은 오는 11월 9, 10일 양일간 서울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콘서트 '공연각'을 앞두고 있으며, 12월 대구와 대전에서 개최를 확정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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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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