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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새 미니앨범 발매 연기…11월 1일 '러브 포엠' 음원 선공개

  • 기사입력 : 2019년10월21일 08:37
  • 최종수정 : 2019년10월21일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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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아이유가 새 미니앨범 발매를 연기한다.

아이유는 20일 공식 카페를 통해 오는 11월 발매 예정이었던 새 미니앨범 '러브 포엠(Love Poem)' 발매 일정 연기를 알렸다.

[사진=카카오M]

이에 따르면 28일 선공개 예정이었던 앨범 동명 수록곡 '러브 포엠'을 오는 11월 1일 선공개하며, 본 앨범 발매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선공개되는 '러브 포엠'은 이번 미니앨범과 투어 콘서트의 주제와 같은 곡으로 투어 콘서트에서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유는 11월부터 광주를 시작으로 인천, 부산, 서울 등 아이유 투어 콘서트 '러브, 포엠(Love, poem'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며, 12월부터는 아시아로 영역을 확대하여 대만, 싱가포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방콕, 자카르타 등 해외 투어를 펼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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