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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중 합의는 농민 위해 위대한 합의..200억 달러 보잉기 구매도”

  • 기사입력 : 2019년10월13일 08:15
  • 최종수정 : 2019년10월13일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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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중국과의 부분적 무역합의에 대해 미국 농민을 위한 가장 위대한 합의라고 자화자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내가 중국과 이룬 합의는 이 나라 역사상 우리의 위대하고 애국적인 농부들을 위해 이뤄진 가장 위대하고 큰 합의”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사실 이렇게 많은 상품이 생산될 지가 문제”라면서 “우리 농부들은 찾아낼 것이다. 고맙다, 중국!"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밖에 합의의 다른 면들도 또한 대단하다"며 "기술, 금융서비스, 보잉 항공기에 160억∼200억 달러 등..그러나 정말 농부들은 횡재했다!"고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19. 10. 11. [사진=로이터 뉴스핌]

 kckim1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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