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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개발 '펜트힐 논현' 11일 견본주택 개관

  • 기사입력 : 2019년10월04일 14:32
  • 최종수정 : 2019년10월04일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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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유림개발은 오는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원에 들어서는 '펜트힐 논현'의 견본주택을 연다고 4일 밝혔다.

펜트힐 논현 투시도 [자료=유림개발]

'펜트힐 논현'은 지하 5~지상 17층 규모로 도시형 생활주택 131가구(전용 42~43㎡)와 오피스텔 27실(52~84㎡)다. 최상층 오피스텔은 복층 구조로 지어지며 개별 테라스도 조성될 계획이다. 시공은 롯데건설, 시행은 유림D&C가 맡았다.

지하 2층에 수영장과 피트니스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1층 로비에서 리셉션 데스크가 운영되고 발렛파킹과 룸클리닝, 세탁대행 서비스도 제공한다. 7호선 학동역을 도보 3분에 이용할 수 있다. 분당선과 7호선이 지나는 강남구청역은 도보 10분, 9호선 언주역은 도보 12분에 접근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5-8 번지(9호선 삼성중앙역 5번 출구 인근)에 들어선다.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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