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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인 대상 권익보호 교육 23~27일 개최

공연·문학·시각미술·만화·대중음악 총 5개 분야

  • 기사입력 : 2019년09월18일 17:43
  • 최종수정 : 2019년09월18일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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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한국예술인복지재단(대표 정희섭)과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임원선)가 공동 주관하는 2019 하반기 '문화예술인 대상 권익보호 교육-저작권 및 계약 실무'가 23일부터 27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공연·문학·시각미술·만화·대중음악 등 총 5개 분야의 저작권 개념과 계약 시 유의사항에 대한 것으로 장소는 서울여자대학교 대학로캠퍼스 아름관 501호다.

[사진=한국예술인복지재단]

△23일 공연분야(작가, 배우, 무용수, 음악감독 등) △24일 문학 분야(시, 소설 등의 문학 작가 등) △25일 시각미술 분야(회화, 설치, 일러스트레이터 등) △26일 만화 분야(웹툰 작가, 스토리 작가 등) △27일 대중음악 분야(작사·작곡가, 연주자, 가수 등)로 저작권 과정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계약 실무 과정은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2019 하반기 '문화예술인 대상 권익보호 교육-저작권 및 계약 실무'는 예술계의 공정한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예술인 스스로 자신의 권리에 대한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저작권 및 계약문화 전반에 대한 교육을 통해 관련 피해 발생을 예방하는 한편 실무 대응능력을 배양하고자 마련됐다.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예술인은 온오프믹스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한국저작권위원회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교육 전날까지 사전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될 수 있다.

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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