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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사춘기, 9월 10일 미니앨범 '투 파이브'로 컴백 확정…파격 변신 예고

  • 기사입력 : 2019년08월29일 08:31
  • 최종수정 : 2019년08월29일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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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볼빨간사춘기가 9월 컴백을 확정지었다.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29일 "볼빨간사춘기가 오는 9월 10일 새 미니앨범 '투 파이브(Two Five)'로 컴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쇼파르뮤직]

지난 28일 공식 SNS를 통해 깜짝 공개한 컴백 티저 이미지에는 볼빨간사춘기가 지금까지 보여줬던 모습과는 반전되는 강렬하고 파격적인 스타일이 담겨있다.

티저 속 볼빨간사춘기는 한층 성숙해 보이는 블랙 의상을 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이번 새 미니앨범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볼빨간사춘기의 새 미니앨범 '투 파이브'는 오는 9월 10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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