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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광역연계) 관제시스템 구축

  • 기사입력 : 2019년08월21일 16:24
  • 최종수정 : 2019년08월21일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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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21일 교통약자 이용자들의 편의 제고를 위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광역연계)관제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관제시스템 구축으로 기존 전화 접수방식뿐만 아니라 인터넷,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경기도 광역 이동지원 시스템)으로도 교통약자 이용신청이 가능하게 됐다. 단 예약가능 시간은 기존과 동일하다.

경기 안성시 교통약자 지원센터 [사진=안성시청]

기존에는 이용예정 주(월요일~일요일)의 전주 월요일부터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되고 월요일에 전화가 집중돼 이용고객들의 불편이 다수 발생했다.

이에 공단은 효율적인 차량스케줄 관리를 위해 다음달 2일부터 이용일 2일전(공휴일제외) 예약하는 방식으로 변경 시행하고 고객들 이용에 불편한 사항을 해소하고자 당일예약(관내)차량을 확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최갑선 공단 이사장은 “시 동행천사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교통편의와 이동권 향상을 위해 관제시스템을 구축하고 차량 예약시스템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불편사항에 항상 귀 기울여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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