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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퍼스트 에이전트', 내년 2월 개봉 확정…킹스맨 탄생 비화 공개

  • 기사입력 : 2019년07월19일 10:14
  • 최종수정 : 2019년07월19일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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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영화 '킹스맨:퍼스트 에이전트'가 오는 2020년 2월 개봉을 확정했다고 19일 수입·배급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밝혔다.

'킹스맨:퍼스트 에이전트'는 수 백만명의 목숨을 위협할 전쟁을 모의하는 역사상 최악의 폭군들과 범죄자들을 막아야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다. 그간 베일에 감춰졌던 독자적인 정보 조직 킹스맨의 탄생도 공개된다.

영화 '킹스맨:퍼스트 에이전트' 티저 예고편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킹스맨:퍼스트 에이전트'의 연출은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부터 '킹스맨:골든 서클'까지 '킹스맨' 시리즈를 흥행시킨 매튜 본 감독이 맡았다.

출연 배우는 '해리포터' 시리즈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007 스펙터'의 랄프 파인즈, 최근 '말레피센트2'에 캐스팅된 해리스 딕킨슨, 박찬욱 감독의 '스토커'에 나온 매튜 구드 등이다.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측은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킹스맨:퍼스트 에이전트' 티저 예고편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웅장한 음악과 함께 누군가를 업고 전장을 누비는 한 남자로 시작된다. 1차세계대전 시대상을 반영한 비주얼과 기존 '킹스맨'에서 볼 수 없었던 비장함을 엿볼 수 있다. 여기에 '킹스맨의 탄생을 확인하라'란 카피와 더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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