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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6일간 日서 '동분서주' 후 귀국하는 이재용 부회장

  • 기사입력 : 2019년07월12일 21:07
  • 최종수정 : 2019년07월12일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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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안재용 기자 = 일본 수출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7일 일본으로 출국했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박 6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2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당초 지난 10일 청와대 총수 간담회 참석이 점쳐지기도 했고 11일 귀국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왔지만 귀국을 늦추면서까지 일본 현지에서 대책 마련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일본 현지에서 대형 은행 관계자들과 만나 한일 관계 악화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anp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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