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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수아레스, 실축에 눈물’... 페루는 칠레와 코파 4강 대결

  • 기사입력 : 2019년06월30일 07:59
  • 최종수정 : 2019년06월30일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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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차기를 준비하는 수아레스. [사진= 로이터 뉴스핌]
수아레스의 슛을 막아내는 칠레 골키퍼. [사진= 로이터 뉴스핌]
불발에 눈물을 보이는 수아레스. [사진= 로이터 뉴스핌]

[살바도르 브라질=로이터 뉴스핌] 김용석 기자 = 페루가 우루과이를 꺾고 4강에 진출, 칠레와 맞붙게 됐다. 페루는 30일(한국시간) 브라질 살바도르의 아레나 폰치 노바에서 2019 코파아메리카 8강전서 승부차기 끝에 첫 번째 키커 루이스 수아레스의 실축 등으로 우루과이를 5대4로 꺾었다.

2015년 대회 이후 4년 만에 준결승에 진출한 페루는 2015년 대회 우승팀 칠레와 대결을 벌인다. 2019.06.30.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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