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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병원·한방병원 2·3인실에 건강보험 적용

기금 부담율은 2인실 급여비용의 60%, 3인실은 70%

  • 기사입력 : 2019년06월25일 08:00
  • 최종수정 : 2019년07월02일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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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다영 기자 = 올해 7월부터 병원과 한방병원 2·3인실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이를 앞두고, 보건복지부는 의료급여환자의 병원 및 한방병원 2·3인실 입원료를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전경 [사진=보건복지부]

복지부는 의료급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25일 의결했다.

개정안은 병원과 한방병원 일반입원실의 2·3인실 입원료에 의료급여에 적용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의료급여기금의 부담비율은 2인실 입원료는 급여비용의 60%, 3인실 입원료는 급여비용의 70%로 정했다.

복지부는 "수급권자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려는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allze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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