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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부부, 올해 부모된다…"곧 태어날 작은 필모의 아버지 됐다"

  • 기사입력 : 2019년06월20일 15:00
  • 최종수정 : 2019년06월20일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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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올해 결혼한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필모 소속사 케이스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서수연씨가 현재 임신 중"이라며 "출산 시기를 정확히 알리지 않았지만 아이를 올해 낳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필모는 서수연과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뒤 지난 2월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이필모는 최근 뮤지컬 '그날들'의 지방 투어 공연을 마무리하며 2세 소식도 함께 전했다. 지난 4월 불거졌던 임신설을 2개월 만에 공식 인정하게 됐다.

이필모는 소속사를 통해 "그동안 제 삶에도 커다란 변화가 있어서, 이제 가장이자 곧 태어날 작은 필모의 아버지가 됐다"며 "40대의 배우로 또 한 걸음 내디뎌, 언제나 책임감 있는 모습과 연기로 여러분들을 만나기 위해 더욱 담금질하겠다"고 밝혔다.

이필모는 '아내의 맛'으로 반려자 서수연을 만난 이후 SBS '해치'에 출연해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줬으며, 뮤지컬 '그날들'에도 출연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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