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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진 강원대 교수, 세계 최초 '연기 피해 위험 평가 이론' 개발

  • 기사입력 : 2019년06월13일 15:40
  • 최종수정 : 2019년06월13일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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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진 강원대학교 교수.[사진=강원대학교]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대학교 공학대학 소방방재학부 정영진 교수가 ‘연기의 피해에 대한 위험성 평가 이론’을 개발해 한국공업화학회지에 게재됐다.

13일 강원대학교에 따르면 정영진 교수의 이론은 내‧외장 건자재 및 기타 대상물의 화재 시 연기로 인한 피해 위험성을 종합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관련 학문분야 발전은 물론 향후 연기로 인한 피해 등을 최소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정영진 교수는 (사)한국화재소방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건축물 및 기타 대상물의 화재위험성에 대한 대비책을 연구해 왔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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