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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네마녀의 날'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에 2080대 후퇴

  • 기사입력 : 2019년06월13일 11:06
  • 최종수정 : 2019년06월13일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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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네마녀의날'을 맞아 코스피 지수가 1% 넘게 하락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지수하락을 주도하고 있다. 

13일 코스피 장중 추이 [자료 = NH투자증권 HTS]

13일 오전 10시 53분 현재 코스피는 23.33포인트(1.11%) 하락한 2085.42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은 1648억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480억원과 189억원 어치 순매도해 코스피지수가 하락하고 있다.

전기전자(-2.00%), 종이목재(-1.43%), 은행(-1.41%), 보험(-1.23%)업종이 하락중이다. 반면 의료정밀(2.18%), 비금속광물(1.19%), 의약품(1.03%), 기계(0.35%) 등은 상승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 중에서는 현대모비스(-3.14%), SK하이닉스(-2.89%), 삼성전자(-2.13%), POSCO(-1.85%), 현대차(-1.77%), LG생활건강(-0.15%) 등 대부분 하락세를 나타냈다.

삼성바이오로직스(2.11%), LG화학(1.34%), 셀트리온(0.49%), SK텔레콤(0.39%) 등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한편 상승 출발한 코스닥도 1.23포인트(-0.17%) 하락한 723.90로 돌아섰다. 

외국인이 143억원 순매수했지만, 기관과 개인은 각각 105억원, 1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justi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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