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유통

G마켓·옥션, ‘빅스마일데이’ 스마일서비스로 혜택 극대화

  • 기사입력 : 2019년05월22일 09:32
  • 최종수정 : 2019년05월22일 09:32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박준호 기자 = G마켓과 옥션은 지난 20일부터 진행하는 ‘빅스마일데이’에서 스마일서비스 혜택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베이코리아의 △멤버십 ‘스마일클럽’ △배송서비스 ‘스마일배송’ △간편결제 ‘스마일페이’ △전용카드 ‘스마일카드’ 등 ‘스마일’로 대표되는 서비스들을 서로 연계해 활용하면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유료멤버십인 스마일클럽 가입 고객에게는 빅스마일데이 기간 동안 총 3차례에 걸쳐 최대 20만원 할인되는 ‘20% 할인쿠폰’과 최대 5000원 할인되는 ‘25% 할인쿠폰’, ‘스마일배송 무료배송쿠폰’이 추가 제공된다. 일반회원에 비해 2배가량 많은 규모다.

이베이코리아 간편결제인 스마일페이 혜택도 많다. 28일까지 스마일페이 첫 결제 고객에게 일반 회원 대비 2배의 적립금을 지급하는 ‘더블적립’ 이벤트를 마련했다.

마켓컬리나, 도미노피자, 야놀자, CGV 등의 제휴사에서도 스마일페이로 결제시 스마일캐시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G마켓-옥션 빅스마일데이[사진=이베이코리아]

이외에도 빅스마일데이 기간 동안 스마일클럽, 스마일카드와 스마일페이, 스마일배송 서비스를 연계해서 활용하면 혜택이 크게 늘어난다.

일례로 스마일클럽 회원이 G마켓에서 판매 중인 ‘LG 프라엘 탄력관리세트(116만원)’를 스마일배송을 통해 스마일카드가 연동된 스마일페이로 구매할 경우, 스마일클럽 전용 쿠폰으로 20만원을 즉시 할인 받고 각 서비스별 적립금이 누적되어 스마일캐시 2만5700원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베이코리아 김태수 영업본부장은 “이베이코리아는 멤버십, 배송, 결제 등 핵심 서비스들을 ‘스마일’ 이라는 브랜딩 아래 연결해 고객들에게 유기적인 가치를 전하고 있다”며 “28일까지 진행되는 빅스마일데이 기간 동안 이를 현명하게 활용할 경우 혜택이 극대화되는 만큼 많은 고객들의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일 시작된 빅스마일데이는 행사 첫 날 하루 만에 누적 판매량이 440만개에 달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G마켓과 옥션에서 동시에 특가로 나온 ‘제주신라호텔 숙박권’은 9억4000만원 가량 팔렸다. 누적 판매 최상위를 기록하고 있는 ‘크리넥스 데코소프트 클래식 화장지’도 20일 하루 사이 2만여개가 판매됐다.

빅스마일데이 3일차인 22일에는 발뮤다 에어엔진 공기청정기, LG 트롬 스타일러, 사이판 월드리조트 5일 패키지 상품, 버켄스탁 에바 샌들 등이 특가 상품으로 나온다.

 

jun@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