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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전·충남 민생대장정...원전·태양광 에너지 정책 점검

15일 대전 국가핵융합연구소 시찰
스승의날 맞아 퇴임 교장들과 오찬도

  • 기사입력 : 2019년05월15일 06:05
  • 최종수정 : 2019년05월15일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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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5일 대전 충남 지역에서 민생대장정 일정을 이어간다. 이날은 원자력, 태양광 관련 지역 등을 둘러보며 에너지 정책에 대한 견해를 밝힐 전망이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30분 대전 유성구 국가핵융합연구소를 시찰한다.

이어 스승의 날을 맞아 대전에서 퇴임 교장들과 함께 오찬을 함께 한다.

오후 3시 20분에는 충남 천안으로 이동해 천안지역아동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한다. 이어 5시 30분에는 충남 아산 봉재저수지에 있는 수상태양광 설치가 무산된 지역을 둘러본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문재인 STOP!, 국민이 심판합니다!' 3차 규탄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05.04 yooksa@newspim.com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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