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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개 숙이고 나오는 '마약 혐의' 황하나

  • 기사입력 : 2019년04월12일 10:16
  • 최종수정 : 2019년04월12일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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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윤창빈 기자 =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가 12일 오전 수원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2019.04.12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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