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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 LPGA '호수의 여왕'이 된 고진영... 물속에 첨벙!

  • 기사입력 : 2019년04월08일 11:29
  • 최종수정 : 2019년04월08일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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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미국=뉴스핌] 김용석 기자 = 스물네살 고진영이 ‘호수의 여왕’이 됐다.

고진영(24·하이트진로)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미션힐스CC(파72)에서 열린 시즌 첫 LPGA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4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우승했다. LPGA 투어 데뷔 2년만의 첫 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이자 통산 LPGA 4번째 우승이다.

잠시 울컥한 고진영은 공식인터뷰서 “5년간 이 순간을 꿈꾸었다”고 밝혀 진한 여운을 남겼다.

고진영의 플레이 모습. [사진= 로이터 뉴스핌]
활짝 웃는 고진영. [사진= 로이터 뉴스핌]
우승 확정 순간 울컥하는 고진영. [사진= 로이터 뉴스핌]
물 속에 뛰어드는 고진영. [사진= 로이터 뉴스핌]
트로피에 입을 맞추는 고진영. [사진= 로이터 뉴스핌]
호수를 배경으로 찰칵. [사진= 로이터 뉴스핌]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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