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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성산 개표 막바지…강기윤-여영국 952표 차 ‘초접전’

  • 기사입력 : 2019년04월03일 23:13
  • 최종수정 : 2019년04월03일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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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뉴스핌] 김규희 기자 = 4‧3 경남 창원시 성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오후 11시 10분 기준 강기윤 자유한국당 후보가 45.89%로 1위, 여영국 정의당 후보가 44.73%로 2위를 기록 중이다.

개표 초반에는 강기윤 후보가 우세했으나 중후반으로 치닫자 여 후보가 뒷심을 발휘하며 표차를 952여표로 줄였다. 개표율은 88.45%다.

두 후보 캠프 측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만큼 가슴 졸이며 남은 개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창원=뉴스핌] 최상수 기자 = 4·3 보궐선거에 출마한 여영국 정의당 후보가 2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 성산구 성원주상가 삼거리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19.04.02 kilroy023@newspim.com

q2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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