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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성산 개표율 80%…강기윤 46% vs 여영국 44.6% ‘초접전’

  • 기사입력 : 2019년04월03일 22:58
  • 최종수정 : 2019년04월03일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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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뉴스핌] 김규희 기자 = 4‧3 경남 창원시 성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오후 10시 50분 기준 강기윤 자유한국당 후보가 46.00%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 뒤를 잇는 여영국 정의당 후보는 44.64%를 득표했다. 여 후보 캠프 측은 개표 초반 예상 득표 수보다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돼 분위기가 침체됐으나 득표 차가 크게 줄어 접전 상황이 되자 환호성을 지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강 후보와 표차는 900여표에 불과해 나머지 개표 상황에 따라 역전도 가능한 상황이다. 개표율은 80.59%다.

[창원=뉴스핌] 최상수 기자 = 4·3 보궐선거에 출마한 여영국 정의당 후보가 2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 성산구 성원주상가 삼거리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19.04.02 kilroy023@newspim.com

q2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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