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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60억원 '도박비'로 사용한 건설사 직원..경찰에 자수

현대건설 대리급 직원 회사 공탁금 빼돌려..경찰 "계좌 압수수색"

  • 기사입력 : 2019년04월02일 17:11
  • 최종수정 : 2019년04월02일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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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임성봉 기자 = 회삿돈 60억여원을 빼돌려 도박 비용을 쓴 대형 건설사 직원이 경찰에 자수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1일 현대건설 대리급 직원 A씨를 특정경제범죄법상 횡령 혐의로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B다.

A씨는 경찰에 “횡령한 돈을 마카오에서 도박 자금으로 사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 30일 자수하기 위해 고소인 측과 함께 경찰서를 찾아왔다.

경찰은 A씨의 계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분석할 방침이다.

imbong@newspim.com<소인 측과 함께 경찰서를 찾아왔다.

경찰은 A씨의 계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분석할 방침이다.

imb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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