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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수출 5.9% 감소…OECD 국가중 26위

  • 기사입력 : 2019년03월24일 15:55
  • 최종수정 : 2019년06월27일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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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최영수 기자 = 지난 1월 우리나라 수출 실적이 세계 주요국들과 비교해도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지난 1월 한국 수출은 전년동기보다 5.9% 감소했다. 이는 OECD 32개국 가운데 26위를 기록한 것이다.

지난해 10월에는 OECD 국가 중 수출 증가율 2위를 기록했지만, 11월에는 16위로 떨어졌다. 지난해 12월에는 수출이 1.7% 감소했지만 15위로 선방했다.

한편 지난 2월 수출은 전년대비 11.1% 감소했으며, 이달 수출도 중순까지 전년동기대비 4.9% 감소해 4개월 연속 감소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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