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 베트남

美 비건, 14일 유엔 안보리 이사국과 회담..대북 제재 논의

  • 기사입력 : 2019년03월14일 11:24
  • 최종수정 : 2019년05월26일 15:18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오는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市)를 방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및 주요국 대표들과 회담할 예정이다.

13일 미 국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비건 특별대표가 이들과 만나 지난달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정상회담 결과를 논의하고,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비핵화(FFVD)' 때까지 유엔 안보리 대북 결의의 완전한 이행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 특별대표[사진=로이터 뉴스핌]

 

bernard0202@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