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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19] "3·1운동 100주년 알린다"...SKT‧LGU+ 이색마케팅

  • 기사입력 : 2019년02월28일 16:02
  • 최종수정 : 2019년02월28일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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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9'에 참가한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통신사들이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전시장 부스에서 이색 마케팅에 나섰다.

SK텔레콤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에서 3.1절에 맞춰 전시관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태극기 변천사를 소개하고있다. [사진=SK텔레콤]

28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MWC에서 3.1절에 맞춰 전시관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태극기 변천사를 소개했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대한민국 100년 발전상' 영상을 제작, SK텔레콤의 VR(가상현실) 서비스 '옥수수 소셜 VR' 시연을 활용해 상영했다.

해당 영상에는 대한민국의 상해 임시정부 수립부터 비약적인 경제 발전, 이동통신 발전과 함께 ICT(정보통신기술) 강국으로 거듭난 역사가 담겼다.

LG유플러스 역시 대한민국의 과거 100년을 기억하고 현재를 성찰해 미래 100년을 준비하자는 뜻에서 LG전자 부스에서 LG유플러스 및 LG전자 직원들과 부스 운영직원들이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외쳤다.

스마트폰에 태극기를 띄우는 등 각각 개성을 살려 이색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abc1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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