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금융 > 증권

금감원, 작년 불공정거래행위 신고 포상금 6240만원 지급

  • 기사입력 : 2019년01월29일 13:24
  • 최종수정 : 2019년01월29일 13:24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 금융감독원은 불공정거래행위 신고자 3명에게 포상금 6240만원을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

금감원은 지난해 시세조종 신고 1건에 1560만원, 부정거래 신고 2건에 4680만원을 포상금으로 지급했다.

최근 5년 간(2014년∼2018년)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신고에 대해 지급한 포상 건수와 금액은 총 28건, 4억3352만원으로 집계됐다.

금감원 관계자는 "최근 증권방송을 이용한 지능형 불공정거래 행위가 이어져 신속한 시장 감시와 내부자 제보 등 신고 활성화를 유도할 필요가 있다"며 "인터넷, 전화, 우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불공정거래 신고를 접수해 불공정거래 조사 업무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했다.

[자료=금융감독원]

 

rock@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