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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체납자 실태조사원 35명 모집

  • 기사입력 : 2019년01월11일 08:25
  • 최종수정 : 2019년01월11일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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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뉴스핌] 정은아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 실태조사원 35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오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신청가능하며, 희망자는 이달 23일부터 25일 사이에 오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오산시 징수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오산시청전경

시는 서류심사 및 면접을 통해 2월 2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근무기간은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또는 가정을 방문해 납부를 독려하는 일을 전담한다.

특히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분납을 유도하거나 시의 다양한 복지사업을 연계하고 고질적 체납자는 강력 징수하는 맞춤형 징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jea060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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