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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안전신고 포상제 도입

  • 기사입력 : 2019년01월04일 12:33
  • 최종수정 : 2019년01월04일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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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부산시는 올해부터 ‘안전신고 포상제’를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부산시가 올해 ‘안전신고 포상제’를 도입한다. [사진=부산시] 2019.1.4.

‘안전신고 포상제’는 지역안전도 개선을 위해 우수 제안과 안전 신고를 한 시민에 대한 포상으로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생활 주변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고방법은 시민이 직접 안전신문고 홈페이지 또는 안전신문고 앱(구글 Play 스토어, 앱스토어)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하는 안전 위험요인을 신고하거나 정책을 제안하면 된다.

일정 심사를 거쳐 위험요소 개선에 공로가 인정된 경우 5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포상은 상·하반기로 나눠 연 2회 실시할 계획이다. 

신고 대상은 ▲도로파손, 맨홀파손, 도로구조개선, 안내표시판 미흡 등 교통시설 ▲절개지, 노후 옹벽‧축대, 가건물 등 취약시설(노후건축물) ▲여객선․철도, 유원시설, 캠핑장 안전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상수도, 저수지, 배수펌프장 등 안전 관련 공공시설이다.

 

chosc5209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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