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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세븐틴, 홍콩서 개최되는 '2018 마마'에서 신곡 무대 최초 공개

  • 기사입력 : 2018년11월30일 08:57
  • 최종수정 : 2018년11월30일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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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보이그룹 세븐틴이 ‘2018 MAMA(이하 2018 마마)’에서 신곡 선공개 무대를 갖는다.

30일 뉴스핌 취재에 따르면 세븐틴은 다음달 14일 홍콩 AWE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8 마마’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세븐틴이 '2018 마마'에서 신곡 무대를 선공개한다. [사진=뉴스핌DB]

세븐틴은 일본을 제외한 홍콩에서 개최되는 ‘2018 마마’를 통해 신곡을 선공개할 예정으로, 국내외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세븐틴은 ‘2018 마마’의 ‘남자 그룹상’,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 ‘올해의 노래’, ‘올해의 가수’에 후보로 올랐으며, ‘베스트 유닛’에는 세븐틴의 부석순이 랭크됐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2018 MAMA’는 CJ ENM이 주최하는 글로벌 음악 시상식으로 ‘MAMA’의 첫 개최지였던 한국과 일본, 홍콩 3개 지역에서 각각 다음달 10일과 12일, 14일에 열린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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