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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출연 파티시에 유민주, 10일 결혼…예비신랑은 교육계 종사자

"좋은 분과 결혼…사랑 나누면서 더 채워가고 나눠가며 살아가겠다"

  • 기사입력 : 2018년11월07일 16:20
  • 최종수정 : 2018년11월07일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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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파티시에 유민주(38)가 오는 10일 일반인 연인과 결혼한다.

유민주는 7일 자신의 SNS에 결혼 소식을 알리며 “결혼을 코앞에 두고도 오늘도 평범하게 일을 하고 있어서 미리 좋은 소식을 많은 분께 전해드리지 못했다. 그동안 조용히 지켜주시고 기다려주신 지인, 가족, 친구, 언니, 동생들 고맙다”고 말했다.

오는 10일 결혼을 앞둔 파티시에 유민주 [사진=유민주 인스타그램]

이어 “이번 주말, 토요일 제가 부끄럽지만 참 좋은 분과 결혼을 한다. 많은 축하 보내주시면 그만큼 사랑 나누면서 더 채워가고 나눠가며 살아가겠다”며 자신의 결혼식을 도와준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유민주의 예비 신랑은 교육계에 종사하는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쿠킹 스쿨과 프랑스 알랭 뒤카스에서 공부한 유민주는 과거 올리브 채널 ‘신동엽, 성시경은 오늘 뭐먹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에 출연하며 ‘미모의 파티시에’로 유명세를 탔다. 현재는 서울 이태원에서 케이크 전문점 등을 운영하고 있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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